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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 턱관절 이상, 이영준 박사의 FCST로 바로잡자[경향신문]

이영준 11-06-28 22:51 ( 조회 4,712 )
만병의 근원 턱관절 이상, 이영준 박사의 FCST로 바로잡자 경향신문 오피니언 입력 : 2011-06-28 18:00:02ㅣ수정 : 2011-06-28 18:00:04 이영준 도서출판 일연, 이 박사 저서 『턱관절의 비밀 I·II』출간 18년 동안 사경증(근긴장이상증)으로 고통 속에서 살아왔던 안모(28)씨. 10세 때부터 사경증을 앓으면서 증세가 심할 때는 걷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했고 몸이 뒤틀리곤 했다. 이후 18년을 그야말로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았을 정도로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돌아오는 답은 하나같이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다”였다. 심지어 사경증이란 병명조차 모르는 병원도 있었다. 이대로 남은 생을 고통 받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절망에 빠져 살 수밖에 없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이영준 박사의 FCST치료를 받게 되었다. 치료 3개월 이후, 안씨는 본인이 느끼던 증세의 70% 이상이 사라지거나 나아졌다는 것을 느꼈다. 정말이지 18년 만에 삶의 희망을 찾았고 앞으로의 삶은 새로 얻은 삶으로 그저 감사하게 느껴질 뿐이었다. 1년이 넘는 치료 기간 이후, 그는 완치 수준으로 회복되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턱관절의 비밀 II』 치료환자수기편 중 턱에서 소리가 나고 음식을 씹을 때마다 한쪽 턱이 아프다면 누구나 턱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이미 턱관절 질환은 대중에게 낯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간질이나 자폐증, 사경증,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틱장애, 척추측만증 등이 턱관절 이상에서 비롯된 질환이라고 한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그 말이 사실이라면 자녀가 원인 모를 고질병을 앓아 자책과 고통 속에 살던 숱한 엄마들, 난치병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는 환자와 그를 돌보는 가족들 그리고 고통을 온 몸으로 겪어내야 하는 환자 본인등 모두에게 치료에 대한 희망의 문이 열린 셈이다. 세계 최초의 통합의학 전문가로 이름나 있는 이영준 박사(한의학·의학 박사, 턱관절균형의학연구소장)가 최근 발간한 『턱관절의 비밀 I·II』는 이처럼 원인 모를 난치병으로 고통 받았던 많은 이들에게 ‘치료의 희망’을 안겨 주는 것은 물론 ‘턱관절’에 원인이 있다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턱관절은 음식을 씹고 말을 하고 침을 삼키는 데 관여하는 단순한 관절의 영역을 넘어 전신 건강을 좌지우지하는 아주 중요한 부위”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턱관절 이상을 해결하는 것으로 전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일축하고 있다. 턱관절을 이용해 전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이 박사만의 치료법은 바로 ‘기능적 뇌척주요법’(FCST). 저자가 지난 20년 동안 턱관절 연구에 몰두한 끝에 창안한 신(新) 치료법이다. 저자는 그의 땀과 열정이 그대로 묻은 FCST에 대한 모든 것을 대중 눈높이에 맞춰 『턱관절의 비밀 I·II』로 정리했다. 이 책의 묘미는 무엇보다 턱관절을 새로운 시각에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다는 점과 FCST로 치료한 환자들의 사례와 수기를 통해 FCST의 치료 효과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는 점 등일 것이다. 허리 통증으로 걷지 못했던 남성은 단 몇 차례의 치료만으로 발을 뗄 수 있게 됐고, 사경증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던 환자는 치료 후 회복돼 재취업을 통해 활기찬 일상을 회복했다. 또 성장부진과 말더듬 증상으로 왕따를 당했던 청소년은 치료 후 10cm 이상 키가 크고 말더듬 증상도 사라져 원만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게 됐다. 얼핏 거짓말로 여기겠지만, 이영준 박사로부터 FCST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겪었던 엄연한 사실이다. 이 외에도 책 속에는 틱 장애와 불안공포증, 이명증과 고혈압, 허리디스크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하다 이 박사의 FCST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는 환자들의 수기가 담겨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이렇듯 놀라운 효과를 내는 FCST의 원리는 의외로 간단한 데 있다고 설명한다. 턱관절의 균형을 맞추어 주면, 상부경추를 비롯한 전신의 척추 구조가 정상으로 회복되면서 몸통과 뇌를 잇는 통로가 뚫려 자연스럽게 척추와 관련된 내부 장기 및 뇌신경계 시스템이 정상화된다는 것이다. 즉, 신체 구조의 본질을 거스르지 않고 신체가 원래 갖고 있는 ‘자연치유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신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자 전부라고 그는 역설한다. 젊은 시절, 저자는 오른손이 완전히 마비되면서 일순간 절망을 보았다. 하지만 스스로를 치료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고 그 과정에서 필연처럼 마주했던 것이 바로 ‘턱관절’이었다. 숱한 좌절과 실패의 결과는 달콤했다. 결국 턱관절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이용해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FCST도 창안하게 되었다. 턱관절과의 인연은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 시작되었지만 그 인연은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이 땅의 모든 이를 위해 지난 20여 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 속을 헤매고 있다면, 이영준 박사의 『턱관절의 비밀 I·II』에서 희망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영준 박사는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이 배출한 세계 최초의 통합의학 박사로 현재 이영준한의원(천안 소재) 원장이면서 턱관절균형의학연구소장으로 있으며 동대학원 외래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 ;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281800028&code=9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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